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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도(타밀나두주-첸나이city) 탐방기행
운영자 2012-12-25 추천 0 댓글 0 조회 675

인도 [ India , 印度 ]



남부 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1857년 무굴제국이 멸망한 후 영국의 직할식민지로 편입되었다. 1947년 8월 15일 영국의 지배를 벗어나 힌두권인 인도와 이슬람권인 파키스탄이 각각 영국연방의 자치령으로 독립하였고, 1950년 자치령의 지위에서 벗어났다.








정식명칭은 인도공화국(Republic of India)이며, 힌디어(語)로는 바라트(Bharat)라고 한다. 서쪽으로 파키스탄, 북동쪽으로 중국·네팔·부탄, 동쪽으로 방글라데시·미얀마와 국경을 접한다. 1914년 맥마흔(McMahon) 선언에 따라 영국령인 인도와 중국의 국경이 히말라야 산맥 분수령에 설정된 이후 중국과 국경분쟁이 이어졌고 1962년 전쟁까지 치렀다.

파키스탄과는 독립 당시부터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영토분쟁을 벌여왔다. 아시아 문명의 원천으로 불교가 발상한 곳이며, 천축(天竺)이란 이름으로 예부터 알려진 곳이다. 국명은 산스크리트어(語)로 된 인더스강(江)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토면적은 세계 7위이며, 인구는 세계 2위이다. 행정구역은 28개주(state)와 7개 연합주(union territory)로 되어 있다.



[타지마할]





[갠지스강]



 




[시바여신]


 



[타밀나두주 - 첸나이 city]

첸나이(Chennai)
인도 타밀나두주(州)의 주도(州都). 벵골만에 면한 항구도시로 남부 인도 최대의 도시이자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1640년 영국 동인도회사가 본래 어촌인 이곳에 세인트조지 성채를 구축하고 교역기지로 삼은 것이 시(市)의 시초이다. 성채를 중심으로 해안의 사구(砂丘)를 따라 시가지가 발달하고, 성채 북쪽에 오래 된 상업지구인 조지타운이, 남서쪽에 새로운 상업지구이며 부도심(副都心)인 마운트로드가 형성되었다. 성채에서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뻗은 마리너비치로드는 아름다운 거리로 알려져 있으며, 시민의 산책로이다.

항구는 성채 북쪽에 인공적으로 굴착된 것으로, 1만t급 이상의 선박이 들어올 수 있는 부두가 18개 있다. 철도는 북부의 센트럴역으로부터 콜카타·델리·뭄바이·방갈로르로 뻗고, 남쪽의 이그모아역으로부터 주내(州內) 및 케랄라주(州)·마이소르주(州) 방면으로 협궤철도(狹軌鐵道)가 뻗어 있다. 국제공항도 있어서, 유럽·아시아·아프리카·오세아니아와 항공로가 개설되어 있다. 면직물·기계·차량·정유·고무·비료 등의 공업이 성하며, 피혁·철광석·면직물을 수출한다. 또 영화산업의 도시이고, 마드라스대학교을 비롯하여 공과대학·의과대학 및 미술관·박물관 등이 있다.



산토메 성당(Santhome Cathedral)



첸나이의 산토메 지역에 있다. 16세기 초에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건축했고, 1893년 영국인들이 신고딕 양식인 지금의 모습으로 건축되었다. 예수의 12제자 중 하나인 토마가 인도로 와서 AD 52~72년 동안 선교하다가 순교한 후 묻힌 무덤 위에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1956년 3월 16일 교황 비오 12세(Pius XII)에 의해 준대성전(Minor Basilica)급으로 승격되었고 2006년 2월 11일 가톨릭 성지(聖地)가 되었다.

본당 회중석(會衆席)은 길이가 34m, 너비가 10m이며, 회중석과 성소(聖所) 사이에는 길이 32m, 너비 7.6m의 익부(翼部)가 있다. 뾰족탑은 3층 규모이며 최상층에 시계가 있고, 뾰족탑에 달린 십자가의 끝은 지면으로부터 50m 높이이다. 성당 건물 옆에 박물관이 붙어 있으며, 도마의 무덤이라고 여겨지는 곳이 보존되어 있다. 인도 가톨릭 신자들의 순례지이기도 하다.




세인트조지 성채(St. George Fort)


1639년 동인도회사가 들어오고 나서 1654년 영국이 최초로 완성시킨 성채이다. 1749년 확장 공사로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그후 무굴제국의 공격을 받거나 1746년 프랑스군에 함락되기도 하였으나, 영국의 남인도 지배 거점으로 큰 역할을 하였다. 성채가 작은 도시와 같이 이루어져 '화이트타운(White Town)'이라고도 한다. 성채의 주요 건물은 주정부 청사로 사용된다.

성채 안에 1679년 세운 영국 국교회의 세인트메리 교회(St. Mary's Church)가 있는데, 인도에서 영국이 세운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성채 한구석에 있는 성채박물관(Fort Museum)에는 식민지 시대의 무기와 훈장, 동전, 식기 등과 동인도회사 관계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마리나 해변(Marina Beach)


인도양의 일부인 벵골만(Bay of Bengal)을 따라 펼쳐진 해변이다. 총길이 12km로 세계에서 2번째로 긴 해변이다. 세인트조지 성채에서 남쪽 쿤강(江) 건너 마리나 비치 로드를 따라 자리 잡고 있다. 주로 모래로 이루어지며, 백사장을 따라 좌우로 안나두라이 기념묘와 체파우크 궁전, 시영 풀, 수족관 등이 늘어서 있다.




카발리스와르 사원(Kabalisware temple)


전형적인 남인도 건축양식인 드라비다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다. 1250년에 세워졌고 16세기에 대대적인 재건축이 이루어졌다. 수많은 신들과 성자의 조각이 들어차 있으며, 높이 37m의 산문이 있다. 사원 앞에는 더러움을 씻는 못이 있고, 안으로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 또 본전에는 힌두교도만 들어갈 수 있다.



[마하발리푸람]




[간디 마다팜]


 


 



[버킹엄 운하]













사진설명: 주담당 장관( 연방 정부산하에는 각 주를 담당하는 장관들이 따로 있음).라마링감.무누스와미.라마나가 목요일 우투코타이로 들어오는 크리쉬나 강물을 환영하고 있다.이곳은 환영등 경.조사시 꽃을 아주 많이 사용한다.


기사의 배경: 타밀라두는 대채로 평지다. 케랄라주와 경계를 이루는 산맥이 거의 산이다.특히 첸나이를 중심으로는 완전 평지다. 따라서 물을 가둘떼 가 없다는 뜻이고 급작스런 경제 발전은 공장수와 급격히 증가하는 인구로 인한 물의 수요 증가는 정부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준다.

역사적 고찰로 볼떼 타밀라두주는 이웃 카르나타카(karnataka)주에서 내려오는 물로 생존하고 번성 하였다. 양측의 물 사용량 증가로 두 주사이는 불화가 시작됬다.

타밀라두는 바다와 접해있는 거대한강 하류에 위치함으로써 상류에서 막으면 속수 무책이다.
오직 연방 정부가 중재에 지겹도록 나서지만 근복 해결책은 안개속에서 해맨다. 내가 아는것만해도 이미 20년이 넘었다. 이와 반면 북쪽 이웃 안드라 프라데쉬(ahndra pradesh.약자-안드라))주 와는 비교적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애시당초 타밀라두주 수도인 첸나이는 안드라에 속해 있었으나 중앙정부의 재편으로 타밀로 오게된 것이다. 안드라는 제일큰 도시를 뺏김으로 인해 많은 세력 약화를 가져오게 됬는데도 지금까지 타밀과 우호 관계를 유지하는것도 고개가 갸웃둥 거린다.

그런 역사적 배경 떼문에 아직도 첸나이에서 텔루구(안드라 언어)는 많은 시민들이 주저하지 않고사용한다. 반면에 인도 대표적이고 북쪽 언어인 힌디는 부정적인 면을 느낀다.(중앙 정부가 오래전 전인도 언어 통합을 위해 타밀쪽에 강재로 힌디를 주입 시켰을 당시 폭동이 일어나 인명 피해등 상처를 남겼다).

현제,인도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빠른 교류가 그러한 감정을 서서히 희석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이방인은 느낄수가 있다.

언제쯤 첸나이 시민들의 시름이 걷혀질까??!

출처: http://blog.daum.net/indchrish/30 (이 기사는 발췌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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